폭풍 속으로 포스터

영화

폭풍 속으로

1991 · 액션 · 스릴러 · 범죄 · 19세

자니 유타(키아누 리브스)는 전도 유망한 풋볼선수였지만 부상으로 은퇴한 뒤 FBI 수사관으로 변신한다. 은행 강도 전담반에 배속된 그는 캘리포니아 해안 도시를 무대로 발생하는 전직 대통령 가면을 한 은행털이단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용의 선상에 있는 강도단의 보스 보디(패트릭 스웨이지)는 바다에 대한 외경심을 서핑을 통해 표현하고, 사회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는 독특한 인물. 신분을 숨기고 강도단에 위장 잠입한 자니는 점차 보디에게 빠져든다. 한편 자니의 정체를 먼저 눈치챈 보디는 그의 연인을 인질로 잡고 자니에게 은행털이에 가담하도록 협박하는데...

평점과 반응

평점

7.2

평가 수

4,097

반응

5

호평 호평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몰입감, 장르 매력, 완성도 중 하나가 긍정 포인트로 분류됐습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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