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과 반응
평점
7.3
평가 수
900
반응
2
호평 평점 7.3 · 891개 평가 기준으로 관심 후보에 올릴 만한 작품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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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영화
1961
독일군은 당시 중립을 지키고 있는 터키에 위협을 가해 전쟁에 끌어들이려 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한 장소로 터키에서 몇 킬로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군사적인 가치도 없는 케로스라는 섬을 택한다. 독일 군대 중에서 최정예 부대가 출전할 준비를 끝내고 케로스의 영군 병사들은 대공세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몰살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케로스로 가는 유일한 길은 그 근처에 있는 '나바론'이라는 섬의 두대의 거포가 막고 있었다. 최신 레이다 장비를 갖춘 두 대의 거포는 연합군의 어떠한 전함도 당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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