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 간다 포스터

영화

꽃놀이 간다

2025 · 드라마 · 15세

지병을 가지고 있는 수미는 죽음을 앞둔 엄마의 병원비가 계속 밀리는 상황에서 병원의 ‘중간 정산' 때문에 입원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자, 자신이 조금만 더 기도하면 엄마가 살아날 거라는 믿음을 확신하며 병원에서 난동을 피우고 강제 퇴원을 시켜 집으로 데려온다. 모든 게 뜻대로 풀리지 않지만 다음 주 시작되는 꽃놀이 관광에 엄마를 보낼 수 있다는 희망은 버리지 않는다.

평점과 반응

평점

6.0

평가 수

1

반응

2

호평 평점 6.0 · 1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이정현, 김봉희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평점 흐름이 높지는 않아 취향에 따라 완성도나 몰입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6.0 · 1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이정현, 김봉희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평점 흐름이 높지는 않아 취향에 따라 완성도나 몰입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