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

2019 · 코미디 · 로맨스 · 15세

개츠비와 애슐리는 대학에서 함께 신문을 제작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애슐리는 곧 새 영화를 발표할 롤란 폴라드 감독의 인터뷰를 맡게 되었고, 인터뷰가 끝난 후 근사한 데이트를 할 계획으로 두 사람은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인터뷰 도중 롤란 폴라드 감독은 애슐리에게 자신의 신작을 보여주겠다는 제안을 하는데 관람 도중 자신의 영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뛰쳐나간다. 당황한 애슐리는 그의 동료 테드와 함께 감독을 찾으러 나선다. 애슐리를 기다리던 개츠비는 영화를 촬영하던 친구와 우연히 마주치고, 갑작스레 그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

평점과 반응

평점

6.5

평가 수

2,408

반응

3

호평 평점 6.5 · 2,372개 평가 · 코미디, 로맨스 기준으로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아쉬움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전개, 몰입감, 취향 차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호평 평점 6.5 · 2,372개 평가 · 코미디, 로맨스 기준으로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호불호 호불호가 갈린 반응입니다. 장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 언급된 감상입니다.

혹평 아쉬움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전개, 몰입감, 취향 차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