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커머 포스터

영화

오버커머

2019 · 드라마 · PG세

고등학교 역사 교사이자 농구팀 코치인 ‘존 해리슨’은 갑작스럽게 자신이 맡고 있는 농구팀이 해체 되면서 원치 않게 크로스컨트리 육상 코치직을 맡게 된다. 학생 중 누구도 크로스컨트리에 관심을 갖지 않는 가운데, 유일하게 지원서를 낸 학생은 천식을 앓고 있는 ‘해나 스콧’뿐. 마지못해 ‘해나 스콧’과 연습을 이어가게 된 ‘존 해리슨’은 그녀가 육상 선수로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가르치게 되고, 그러던 중 병원에서 우연히 알게 된 남자가 ‘해나 스콧’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의 등장에 혼란스러워 하는 ‘해나 스콧’. 이러한 가운데 크로스컨트리 주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평점과 반응

평점

7.7

평가 수

309

반응

3

호평 호평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몰입감, 장르 매력, 완성도 중 하나가 긍정 포인트로 분류됐습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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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호평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몰입감, 장르 매력, 완성도 중 하나가 긍정 포인트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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