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못다 한 이야기 포스터

영화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못다 한 이야기

2020 · 드라마 · 음악 · 15세

1920년대 시카고의 오후, 녹음실이 열기와 긴장으로 달아오른다. 시대를 개척한 뮤지션, 전설적인 블루스의 어머니 마 레이니를 기다리는 밴드. 거침없고 불같은 성격의 마는 뒤늦게 나타나 백인 매니저와 제작자를 상대로 한판 붙는다. 그녀는 자신의 음악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곳엔 야심 넘치는 트럼펫 연주자 레비가 있다. 마의 여자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는, 음악계에서 한자리 확보하려는 의지에 불타는 레비. 그는 밴드가 스튜디오의 비좁은 리허설 룸에서 대기하는 사이, 동료 뮤지션들 사이에 온갖 이야기와 진실이 폭발하도록 자극한다. 그 때문에 그들 모두의 인생은 영원히 바뀌게 된다.

평점과 반응

평점

6.6

평가 수

1,282

반응

4

호평 호평이 감지된 반응입니다. 몰입감, 장르 매력, 완성도 중 하나가 긍정 포인트로 분류됐습니다.

혹평 호불호가 갈린 반응입니다. 장점과 아쉬운 점이 함께 언급된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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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 못다 한 이야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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