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방향 포스터

영화

북촌방향

2011 · 드라마 · 19세

한 때, 영화감독이었던 성준은 서울에 올라와 북촌에 사는 친한 선배 영호를 만나려 하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 성준은 전에 알던 여배우를 우연히 만나 얘기를 나누고 헤어진다. 인사동까지 내려와 혼자 막걸리를 마시는데 앞 좌석에 앉은 영화과 학생들이 합석을 하자고 하고, 술이 많이 취한 성준은 옛 여자의 집으로 향한다. 그리고 다음날인지 아니면 어떤 날인지 분명치 않지만, 성준은 여전히 북촌을 배회하고 있고, 또 우연히 전에 알던 여배우를 만나 얘기를 나누고 헤어진다. 친한 선배를 만난 성준은 선배의 후배인 여교수와 셋이서 [소설]이란 술집을 가게 되는데, 술집 주인은 성준의 옛 여자와 너무나 많이 닮았다. 그리고 다음날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날인지 분명치 않고, 성준은 선배와 [정독 도서관]을 찾아가 이야길 나누고 전직 배우를 만나 술을 마신다. 그들에게 다시 같은 여교수가 합류하고 네 사람은 [소설]이란 술집을 가게 된다. 성준은 술김에 그 술집의 여주인과 키스를 나누게 된다. 그리고 다시, 다음날인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날인지 분명치 않을 날의 아침이 시작된다.

평점과 반응

평점

6.9

평가 수

85

반응

2

호평 평점 6.9 · 83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유준상, 김상중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6.9 · 83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유준상, 김상중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