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리 부숴버려라: 라틴아메리카 록의 역사 포스터

시리즈

모조리 부숴버려라: 라틴아메리카 록의 역사

2020 · 다큐멘터리 · 19세

아르헨티나의 소다 스테레오, 멕시코의 카페 타쿠바, 콜롬비아의 아테르시오펠라도스로 대표되는 라틴아메리카 록. 서슬 퍼런 탄압과 재난, 격동의 시대를 뚫고 반세기를 지나 살아남았다. 짓밟혀도 끄떡없는 잡초처럼. 그 역사를 돌아본다.

평점과 반응

평점

7.6

평가 수

75

반응

2

호평 평점 7.6 · 75개 평가 · 다큐멘터리 기준으로 Gustavo Santaolalla, Rubén Albarrán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7.6 · 75개 평가 · 다큐멘터리 기준으로 Gustavo Santaolalla, Rubén Albarrán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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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리 부숴버려라: 라틴아메리카 록의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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