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 사랑한 게 아니고, 사랑한 게 가족이었다 포스터

시리즈

가족이라 사랑한 게 아니고, 사랑한 게 가족이었다

2023

조금 특이한 자의식을 가진 고등학생 나나미. 마음속 깊은 슬픔, 학교생활의 고민, 혼란스러운 가족 사이에서, 본인이 아는 유일한 방법인 웃음과 눈물로 많은 일을 이겨내며 작가의 꿈을 키워간다.

평점과 반응

평점

7.8

평가 수

5

반응

2

호평 평점 7.8 · 5개 평가 기준으로 관심 후보에 올릴 만한 작품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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