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세도, 가죽, 그리고 부갈루 포스터

시리즈

살세도, 가죽, 그리고 부갈루

2026

좀처럼 뭔가에 푹 빠져본 적이 없는 마르틴 살세도. 키에브라 칸토에서 베로니카 피니야와 파티, 술, 위험한 상황을 즐기며 일탈이 시작된다.

평점과 반응

평점

7.0

평가 수

4

반응

2

호평 평점 7.0 · 4개 평가 기준으로 관심 후보에 올릴 만한 작품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7.0 · 4개 평가 기준으로 관심 후보에 올릴 만한 작품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