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모던걸 포스터

시리즈

마드리드 모던걸

2017 · 드라마 · 19세

여성이 장식품에 불과하던 1920년대. 통신회사 교환원은 자유와 독립을 상징하는 꿈의 전문직이었다. 모던걸들이 마드리드에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펼친다. 《마드리드 모던걸》은 1928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영 전화 회사가 마드리드에 본사를 열자 수백 명의 여성이 교환수 모집에 지원한다. 1920년대 스페인에서 진보적이고 현대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네 여성도 그곳에서 교환수로 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날부터 질투와 시기, 배신이 성공과 우정, 사랑을 향한 갈증과 뒤섞여 소용돌이친다. 네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들은 《배》(El barco)와 《기숙사》(El internado)의 블랑카 수아레스(리디아 역), 《벌레들》(Musarañas)과 《사랑은 영원히》(Amar es para siempre)의 나디아 데산티아고(마르가 역), 《보호받는 사람들》(Los protegidos)의 아나 페르난데스(카를로타 역), 《일대일》(Vis a vis)의 매기 시반토스(앙헬레스 역)다.

평점과 반응

평점

7.8

평가 수

501

반응

2

호평 평점 7.8 · 496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블랑카 수아레즈, Yon González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시즌이 긴 편이라 처음 보는 시청자에게는 초반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7.8 · 496개 평가 · 드라마 기준으로 블랑카 수아레즈, Yon González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시즌이 긴 편이라 처음 보는 시청자에게는 초반 진입 장벽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