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포스터

시리즈

눈이 부시게

2019 · 드라마 · 코미디 · 15세

"내 이름은 김혜자, 지극히 평범한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평점과 반응

평점

7.6

평가 수

30

반응

2

호평 평점 7.6 · 30개 평가 · 드라마, 코미디 기준으로 한지민, 김혜자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호평 평점 7.6 · 30개 평가 · 드라마, 코미디 기준으로 한지민, 김혜자 출연진과 장르 매력이 선택 포인트입니다.

혹평 소재와 전개가 취향을 탈 수 있어 빠른 전개나 강한 몰입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